들꽃편지(303)-며느리배꼽 며느리배꼽 익어가면 완연한 가을입니다. 때가 되면 익는 것이 자연일진데 사람들은 익어야 할 나이가 되어도 익질 않습니다. 이 가을엔 잘 익어가는 열매들처럼 잘 익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익어가고 싶은데 세상이 사람들이 여러분을 힘들게 하시나요? 그게 힘들다고 느껴지는 것은 아직 덜 익었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고 참아내면 익어가는 그 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 '조금만'이 어쩌면 오늘일지도 모릅니다. 희망을 가지십시다. 2009년 9월 2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것이 익을 때가 있습니다. 조금만 더 인내하면 당신의 때가 올 것입니다.
적용
당신이 아직 덜 익었다고 느껴지나요? 계속 인내하세요. 그 '조금만'이 오늘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