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거미와 이슬

📖 본문: 마 6:1-4🏷 분류: 묵상
들꽃편지(307) - 거미와 이슬 거미가 잠에서 깨어나면 부지런히 몸을 움직여 거미줄을 흔들어댑니다. 이슬을 떨쳐내기 위한 것이지요. 작은 흔들림에도 떨어져버리는 이슬방울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낼 생각도 없습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아름다울 수 있는 경지에 이르러야 할터인데, 요즘 세상은 겉모습만 보고 다 보았다고 하니 드러내지 않으면 바보가 됩니다. 그래서 인내가 필요한 것이고, 믿음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분 그리고 드러내지 않아도 누군가는 당신의 깊은 속내를 알고 있다는 것을 잊지마십시오. 2009년 9월 9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신을 드러내지 않아도 깊은 속내를 아시는 분이 계심을 믿으세요. 진정한 믿음은 눈에 띄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아실 것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적용

세상의 관심과 인정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추구하세요. 당신의 진정한 가치는 외모나 명성이 아닌 하나님의 눈에 있습니다.

겸손신앙믿음인내숨겨진 가치내적 아름다움영적 성숙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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