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11)-물매화 가을 들판 풀섶에서 당당하게 피어날 물매화입니다. 이제 막 세상을 향해서 속내를 보여주기 시작하는 물매화는 희망입니다.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저는 생명의 신비를 봅니다. 생명의 신비를 보는 일은 희망을 보는 일입니다. 제법 가을이 깊었습니다. 지난 세월 땀흘렸던 것들이 하나 둘 꽃을 피우고 열매맺는 계절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09년 9월 17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