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12)-두물머리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입니다. 그 강이 그 강이요 이름만 다를 뿐 하나일 때나 둘일 때나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낮은 곳으로 흐르는 강입니다. 좁은 냇가는 흐르는 소리 요란하지만 큰강은 흐르되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움직이지도 않는 듯 고요함 속에서도 낮은 곳으로 흐르기를 멈추지 않는 강처럼 그렇게 고요하게 살아가고 싶은 날입니다. 2009년 9월 18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