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슬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들꽃편지(313) 이슬 오랜만에 이슬을 담았습니다. 따가운 가을 햇살에 활짝 피어난 채송화가 이슬에게 자신의 색깔을 줍니다. 주변의 색깔들을 마다하지 않고 받아들이면서도 자신의 색을 잃지 않는 물의 마음을 봅니다. 난 너무 색깔이 강해서 오히려 내 색깔을 잃어버리고 살아갑니다. 자신의 색깔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을 고집해서는 안되겠지요. 2009년 9월 19일(토)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

영적성장신앙의미통찰일상하나님성찰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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