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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속에 새겨진 꽃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들꽃편지(316)-이슬 속에 새겨진 꽃 이슬 속 세상을 바라보노라면 나는 무엇을 내 마음에 담고 있는가 돌아봅니다. 자기 의에 충만한 사람들, 그래서 끊임없이 남을 향해서만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국 그 손가락이 자신에게 돌아올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어리석은 삶입니다. 여러분, 남을 향해 내뱉는 독설이 혹은 비난이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안다면 그리 쉽게 말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내 혀를 제어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와닿는 요즘입니다. 2009년 9월 28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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