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23)- 상처 떨어진 낙엽 중 눈에 들어오는 빛깔을 가진 낙엽을 보니 상처입지 않은 것들이 없습니다. 구멍도 뚤리고, 사람으로 말하면 검버섯 같은 것들도 피어있습니다. '아, 그런 것들이 있어 더 아름다운 것이구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상처가 있고 아픔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상처와 아픔에 굴하지 않고 살아가는 모든 삶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2009년10월 14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