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이슬과 국화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들꽃편지(324)-이슬과 국화 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안개가 자욱합니다. 사무실 화단을 보니 씀바귀에 작은 이슬이 맺혀있습니다. 일찍 나오길 잘했다 싶습니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어도 보려고 하는 이에게만 보이는 풍경일 것입니다. 다른 일들도 그렇지요. 남들과 다른 삶을 원한다면 남들이 다 보는 것 말고, 당신만 보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2009년 10월 15일(목)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

영적성장신앙의미통찰일상하나님성찰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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