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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노동

📖 본문: 잠 4:18🏷 분류: 묵상
들꽃편지(325)-그림자 노동 저 작은 이슬방울을 만들기 위해 밤새웠을 수고를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그림자노동으로 나를 섬기고 있다 생각하면 모든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세상을 따스하게 만듭니다. 감사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것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감사가 넘치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09년 10월 16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어둠도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된다. 우리 인생의 어려움들도 영적 빛 속에서 의미있는 모양으로 재해석될 수 있다.

적용

오늘 하루 일어나는 어려움들을 '그림자'로 바라보세요. 영적 빛으로 비추면 그것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형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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