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산수국의 헛꽃

📖 본문: 롬 8:28🏷 분류: 묵상
들꽃편지(326) 산수국의 헛꽃 꽃을 피운 뒤 말라버린 산수국입니다. 가을 햇살이 그 아름다움을 다시 살려놓았습니다. 누군가에게 가을햇살 같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숨겨져 있는 아름다움, 끼를 발산하게 하는 사람이 지도자의 역량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은 오로지 자신을 드러내는 데만 열심이라 남의 끼와 아름다움을 덮어버립니다. 가을햇살 같은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9년 10월 19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

영적성장신앙의미통찰일상하나님성찰감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