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30)-두물머리 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이 만나는 곳 '두물머리'의 황포돛배입니다. 4대강 사업이 진행되면 이 모습도 보지 못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아침 8시, 그 곳은 토지강제측량을 위한 경찰차량으로 붐볐습니다. 우리가 지켜야할 강, 우리가 지켜야할 마음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인지 돌아봅니다. 2009년 10월 29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때 우리의 영혼은 성장한다.
적용
오늘 하루 당신이 마주하는 것들이 모두 하나님의 손길임을 기억하세요. 그 안에서 영적 의미를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