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탱자

📖 본문: 고후 12:9🏷 분류: 묵상
들꽃편지(332)-탱자 시큼털털한 탱자, 무좀에 잘 듣는다하여 가시 찔리면서 땄던 것입니다. 아버님께서 무좀으로 고생하신다는 말을 듣고 주워온 탱자였지요. 간혹 내 마음에 있는 나쁜 것들을 치료해줄 묘약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미 그 약을 다 가지고 있구나 생각이 들 때가 더 많습니다. 그것이 병이지요. 다 가지고 있으면서도 없는 것처럼 여기고 살아가는 것, 그것이 병이겠지요. 날씨가 꽤 쌀쌀합니다. 첫눈도 왔다고 합니다.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린다는데 몸 건강히 보존하십시오. 2009년 11월 2일(월)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탱자처럼 쓸모없어 보이는 것도 하나님의 손에서는 귀한 치유의 도구가 된다. 우리 인생의 약함도 하나님의 뜻 속에서 의미있는 역할을 한다.

적용

내 삶에서 버려질 것 같은 부분들을 보세요. 하나님은 그것을 통해서도 누군가를 치유하고 돕고 계십니다.

자연작음치유하나님의손일상발견나눔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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