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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 본문: 잠 4:18🏷 분류: 묵상
들꽃편지(333)- 그림자 국어사전에 그림자는 '광선을 가려서 나타난 검은 형상'이라고 풀이되어있습니다. 아주 명쾌한 풀이지만 참으로 멋이 없지요. 삶은 이론이 아닙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름답다는 것은 멋지다는 것과도 통하지요. 가끔 아니 자주라도 내 삶에서 이해되지 않는 일이 생길때 하나님께서 내 삶을 멋지게 꾸미시는 시간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떨까요? 내가 원하는 일이든 아니든 간에 말입니다. 2009년 11월 3일(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생의 어둠도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된다. 우리 인생의 어려움들도 영적 빛 속에서 의미있는 모양으로 재해석될 수 있다.

적용

오늘 하루 일어나는 어려움들을 '그림자'로 바라보세요. 영적 빛으로 비추면 그것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아름다운 형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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