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씨와 흙(유비)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씨와 흙(비유) 씨는 무한한 생명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스스로는 생명의 싹을 틔울 수 없고, 놀라운 변화를 이룰 수 없다. 씨는 흙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씨는 작고,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약한 존재이지만, 흙에 떨어져 심기우고, 안기우고, 품어지면 그리고, 그 안에서 자신이 녹아지면, 생명의 싹이 돋아나서 나물이 되고, 큰 나무가 되어지는 놀라운 변화를 이루게 된다. 사과 씨도, 배씨도, 감씨도 땅에 떨어져 품어지면 변화되어 큰 나무를 이루게 되는 것이다. 성도는 씨와 같고, 하나님은 흙과 같다. 이 땅의 성도는 연약하고, 부족하고, 실수와 헛점 투성이로 가득차 있다. 그러나 씨가 땅에 떨어져 품어지듯 성도가 하나님 안에 심기우고, 품어지고, 그 안에 스며들고, 녹아지면, 하나님 손에 붙들리게 되면,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을 이루는 기적의 도구가 되고, 능력의 도구가 되어지게 되는 것이다. 성도는 씨와 같고, 하나님은 흙과 같다. “내게 능력 주시는자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4:1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씨와 흙(비유) 씨는 무한한 생명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스스로는 생명의 싹을 틔울 수 없고, 놀라운 변화를 이룰 수 없다. 씨는 흙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씨는 작고, 연약하고, 보잘 것 없는 약한 존재이지만, 흙에 떨어져 심기우고, 안기우고, 품어지면 그리고,...

적용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

스스로는없다생명의무한한있지만가능성을말씀지니고없고신앙설교놀라운변화를신앙의 실제흙(비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