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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과 성산(유비)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야산은 버려져 있는 산 입니다 . 누구의 관심도 없고 ,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산 입니다 . 폭우가 내리고 , 산사태가 나서 온통 부서지고 , 뒤죽박죽 되어져도 어느 한 사람 돌보지 않는 산입니다 . 그러나 , 성산은 선택 받은 산입니다 . 구별함 받은 산입니다 . 버려져 있는 야산 중에서 택함 받은 산은 택함 받은 그 순간부터 지극한 관심을 갖고 , 구석 구석 돌보기 시작하는 산 입니다 . 큰 돌 , 작은 돌 , 쓸데없는 온갖 쓰레기들은 치워내고 , 이곳 저곳 구석 구석에 나무를 심고 , 꽃을 심고 가꾸고 돌보는 산 입니다 . 햇빛이 잘 드는 한쪽에는 밭을 일구고 오이 , 상추, 고추 등 … 갖가지 채소들을 심고 매일 찾아오고 물을 주고 가꾸어주는 사랑 받는 산입니다 . 성도 는 하나님 앞에 성산과 같습니다 . 구 원 받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야산과 같이 버려진 사람들이었습니다 . 인생의 폭풍을 만나 어려움을 당해도 어떤 관심도 , 돌봄도 , 도움도 받지 못하며 살던 사람들이었습니다 . 그러나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 수많은 야산 가운데에서 택함 받은 성산처럼 , 죄악 가운데 수많은 버려진 사람들 가운데에서 주안에 선택함을 받았고 , 하나님의 특별한 구별됨을 받았습니다 . 그래서 성도는 하나님의 성산이 되었고 , 하나님의 지극한 관심과 . 돌봄을 받으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 험한 세상가운데에서 모든 일에 하나님의 큰 도우심을 받으며 살아가는 복된 자가 된 것입니다 . 성도 는 야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산과 같습니다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야산은 버려져 있는 산 입니다 . 누구의 관심도 없고 ,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산 입니다 . 폭우가 내리고 , 산사태가 나서 온통 부서지고 , 뒤죽박죽 되어져도 어느 한 사람 돌보지 않는 산입니다 . 그러나 , 성산은 선택 받은 산입니다 . 구별함 받은 산입니다 . 버려...

적용

지난 상처를 주님의 용서 가운데서 내려놓고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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