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성에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들꽃편지(346)-성에 겨울 아침, 성에가 끼었습니다. 지난 가을 떨어진 낙엽들이 분단장을 한듯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내 삶에 뭔가가 더해질 때, 그로인해 삶이 더 아름다울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람의 얼굴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하나하나 더해지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것이 잠시 내 마음에 자리잡고 있다가 나도 모르게 가버리는 것이라도 그것이 어떤 것인지에 따라 그 얼굴도 달라질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만나면 따스한 느낌을 주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2009년 12월 9일(수) 김민수 목사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346)-성에 겨울 아침, 성에가 끼었습니다. 지난 가을 떨어진 낙엽들이 분단장을 한듯 또 다른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내 삶에 뭔가가 더해질 때, 그로인해 삶이 더 아름다울 수 있길 바랍니다. 사람의 얼굴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하나하...

적용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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