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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 본문: 요 3:16🏷 분류: 묵상
들꽃편지(347)-추억 저기 저 상자를 기억하시는지요? 1970년대 '샤니'라는 말만 들어도 달콤한 슈크림빵이 생각나서 침이 꼴딱 넘어가곤 했었지요. 오랜만에 거금(?)을 들여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담았습니다. 느낌이 뭔가 투박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느낌이 들어 이젠 필름카메라 작업도 종종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봄날처럼 따스했습니다. 겨울이라 잠깐의 따스함도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좋으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잘 모르니, 궂은 날도 푸운 날도 있는가 봅니다. 2009년 12월 12일(토)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347)-추억 저기 저 상자를 기억하시는지요? 1970년대 '샤니'라는 말만 들어도 달콤한 슈크림빵이 생각나서 침이 꼴딱 넘어가곤 했었지요. 오랜만에 거금(?)을 들여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담았습니다. 느낌이 뭔가 투박하면서도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느낌이 들어 이...

적용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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