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설교 포인트
들꽃편지(354)-눈 눈이 내렸습니다. 기와지붕의 결을 그대로 지키며 쌓인 눈이 물결을 보는 듯합니다. 한 해의 끝자락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또다른 시작이니까요. 2009년 12월 28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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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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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편지(354)-눈 눈이 내렸습니다. 기와지붕의 결을 그대로 지키며 쌓인 눈이 물결을 보는 듯합니다. 한 해의 끝자락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또다른 시작이니까요. 2009년 12월 28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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