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 본문: 시 139:23🏷 분류: 묵상
들꽃편지(356)-눈 함박눈이 내립니다. 출근길 멈춰버린 버스에서 내려 사무실로 올라오는 길 나는 마냥 좋았습니다. 눈이 와서 힘드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함박눈처럼 복덩이가 송이송이 가득한 새해가 되길 바랍니다. 2010년 1월 4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눈'을 통해 영적 진리를 일깨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청중에게 영적 성찰의 시간을 주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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