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57)- 백설의 팔당호 얼어붙은 팔당호에 눈이 내렸습니다. 강 밑, 보이진 않지만 그 얼음장 아래에도 생명이 살아 숨쉴 것입니다. 보이지 않아도 믿는 것, 믿지 못할지라도 사실인 것 그것이 믿음이요, 하나님의 섭리라고 저는 고백합니다. 작은 일 하나라도 허투로 대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때에는 아주 큰 화살이 되어 돌아옵니다. 작은 일 하나라도 진실하게 대해서 작은 눈송이 하나 둘 모여 백설세상 만들듯 아주 큰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2010년 1월 11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