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58)-일출과 물방울 창에 물방울이 맺혀있고, 그 물방울에 일출의 기운이 물들었습니다. 오늘은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춥다는 날입니다. 아무리 추운 날이라도 태양이 뜬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릅니다. 아무리 나쁜 사람들이 바글거리는 것 같아도 좋은 사람이 있고 아무리 희망 없어 보이는 것 같아도 희망이 있습니다. 그들이 태양같은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 되시기를 빕니다. 2010년 1월 13일(수)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