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59)-변산바람꽃 살다보면 좋은 일만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내가 원치 않는 일은 나를 비껴갈 것이라고 착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회를 열어갈 수 있는 기회로 주어진 어려움을 감당하지 못하고 불평합니다. 살다보면 힘든 일도 만난다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지금 당장 잘 풀리는 것 같아도 그것이 진실과 거리가 먼것이라면 좋아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당신을 칠 때에는 기회를 위한 아픔이 아니라 당신을 무너뜨리기위한 아픔일 수도 있으니까요. 2010년 1월 14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