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61)-수선화 제주에는 어느새 수선화가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몇 년만에 맡은 향기, 여전히 변함없이 그 향기입니다. 만일 꽃향기가 변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사람도 향기가 있습니다. 좋은 향기라면 잘 지켜가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향기, 아름답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향기 이어가길 바랍니다. 2009년 1월 18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