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용눈이오름

📖 본문: 시 139:23🏷 분류: 묵상
들꽃편지(363)-용눈이오름 그 길을 걸었습니다. 무슨 말이 많이 필요할 것 같지 않습니다. 어제 오늘 몸과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그 정도의 아픔이야 넉넉하게 이겨나갈 것이라는 것을 압니다. 살면서 혹시라도 누군가를 아프게 할 수도 있는 위치에 있을 때가 있다면 신중하십시오. 용눈이오름, 참으로 오랜만에 느긋하게 걸어보았습니다. 2009년 1월 21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용눈이오름'을 통해 영적 진리를 일깨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청중에게 영적 성찰의 시간을 주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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