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한림 옹포리에서

📖 본문: 요 13:35🏷 분류: 묵상
들꽃편지(364)-한림 옹포리에서 글보다는 사진이 더 많은 말을 할 때가 있는 것처럼, 삶이 말보다 더 많은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천사의 말을 한다고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씀 사랑없는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착한 말은 한 치의 혀로 자신을 망치는 길입니다. 말보다는 행함으로, 삶으로 말하며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2010년 1월 23일(토)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한림 옹포리에서'을 통해 영적 진리를 일깨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청중에게 영적 성찰의 시간을 주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영성신앙성찰기독교영적성장말씀기도은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