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65) - 참으로 멋진 집 한림읍 귀덕리 바다를 정원으로 삼고 있는 제주 귀덕리의 어느 집입니다. 이렇게 바다에 잇대어 지은 집은 처음 보았습니다. 한장씩 쓴 편지가 어느새 일년에 해당하는 365번째 편지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너무 말을 많이했나 반성도 됩니다. 2010년 1월 24일(주일)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