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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와 메스(유비)

📖 본문: 시 42:1🏷 분류: 묵상
비수는 적의 손에 들려진 칼이요 , 강도의 손에 쥐어진 칼이요 , 원수의 손에 있는 칼이다 . 사슴을 잡는 사냥꾼과 같이 가만히 숨어 나를 노려보고 있다가 나의 생명을 해치는 칼이요 , 나의 심장을 찌르는 칼이요 , 나를 죽이는 칼이다 . 메스는 의사의 손에 들려져 있는 칼이다 . 내가 치명적인 암에 걸려 신음 할 때에라도 의사의 손에 들려져 있는 메스는 신속하게 암 종기를 잘라내고 , 나를 치료하는 칼이다 . 그래서 메스는 나를 수술 하는 칼이요 , 나를 고치는 칼이요 , 나를 살리는 칼이다 . 같은 칼이라도 나를 헤치는 칼이 있고 , 나를 살리는 칼이 있는 것이다 . 하나님의 말씀은 비수가 아니라 메스와 같다 .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신음하는 영혼을 고치고 , 수술하고 , 치료하고 , 나를 살리는 칼인 것이다 . 내가 고통 가운데 낙담하여 그 병든 영혼 , 그 쓰러진 심령으로는 앞으로 전진 할 수 없을 때에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신다 .( 시 102:20) 그리고 그 말씀으로 치료하시고 , 일으키시고 , 회복시키셔서 전진하게 하시는 것이다 .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이 겹쳐 힘들수록 생명의 말씀 , 능력의 말씀 , 나를 치료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함으로 읽고 , 듣고 , 붙잡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히 4:12)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제목 '비수와 메스(유비)'을 통해 영적 진리를 일깨우고, 신앙의 깊이를 더하는 메시지입니다.

적용

청중에게 영적 성찰의 시간을 주고,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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