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66)- 수선화 좋은 일 있을 때 감사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감사입니다. 그 감사도 의미있는 일이겠지요. 힘들 때, 그 일을 통해서 이루시고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해도 감사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감사는 아닐 것입니다. 그 감사는 조금 더 큰 감사겠지요. 요즘 저는 조금 더 큰 감사를 하며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할 때 눈 속에 핀 수선화가 응원을 합니다. 2010년 1월 25일(월)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