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68) - 복수초 입춘대길, 건양다경 입춘입니다. 추워도 봄입니다. 봄(spring)은 샘물(spring) 솟구쳐 올라 늘 맑은 샘물처럼 여러분의 삶 속에 입춘대길, 건양다경입니다. 나에게도, 들꽃지체 여러분들에게도, 나를 아는 모든 분들에게도 내가 미워했던 이들에게도 입춘대길, 건양다경입니다. 2010년 2월 4일(목) 입춘지절에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