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78)- 반영 팔당유기농단지에서 3월 10일 4대강 사업이 진행되면 사라지게 될지도 모를 팔당유기농단지에 있는 나무 한 그루 언제 그 삶이 끝날지 몰라도 지금 살아있는 그 순간 최선을 다하여 피어납니다. 얼마나 더 살까? 때론 많은 것 같아서, 때론 짧은 것 같아서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오늘을 제대로 사는 것이 소중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010년 3월 11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