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381)- 안동포 안동포가 만들어지기까지 한올한올 할머니들의 손길이 수없이 들어갑니다. 날줄과 씨줄로 엮인 안동포, 그 작은 것들이 모이고 모여 포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위에 새겨진 문양, 사람의 손은 참으로 신비 그 자체입니다. 2010년 3월 21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