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妥協)과 지조(志操) 타협 ( 妥協 ) 은 “두 편이 서로 양보하여 협의함 , 서로 좋도록 절충하여 협의하다”라는 의미이고 , 지조 ( 志操 ) 는 “원칙과 신념을 지켜 끝까지 굽히지 않는 꿋꿋한 의지나 기개”를 말한다 . 곧 , “ 굳게 지키는 마음”을 의미 한다 . 참된 신앙은 세상의 어떤 유혹 , 어떤 좋은 조건의 제시 앞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 말씀의 원칙과 신념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것이다 . 하나님과 , 말씀과 , 십자가 앞에서 변개치 않는 ‘믿음의 절개’ 를 지키는 것이다 . 신앙의 지조는 깨끗함과 순수함을 지키는것이요 , 주님의 신부됨의 정조를 지키는 것이요 , 세상의 온갖 영적 더러운것들로부터 영적 거룩을 지키는 것이다 . 롯은 세상 성공과 타협함으로 망하였고 , 이스라엘백성은 가나안복지에 들어갔으나 ‘그 땅의 사람들과 교류하지 말고 다 쫓아내라’ 는 하나님의 경고 ( 신 7:1-5) 를 무시하고, 그 땅 사람들의 문화와 우상을 받아들임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초래하고 말았다 . 그러나 아브라함도 , 모세도 , 다니엘도 타협 치 않는 지조 있는 신앙을 견지함으로 한량없는 복을 받았다 . 참된 신앙은 변화하는 세상 앞에서 , 결코 변치 않는 복음의 진리를 붙들고 사는 것이다 . 신앙 은 타협하지 않고 , 지조를 지키는 것이다 .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행 4:1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