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제외하고는 이 시대 살아있는 모든 명사를 인터뷰했다는 CNN 의 시사 토크쇼 ' 래리 킹 라이브 ' 의 래리 킹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 늘 인터뷰를 하던 그가 이번엔 인터뷰를 당하였습니다 . 유명세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받았고 인터뷰를 하고 떠났습니다 . 한 일간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인상 깊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내게 가장 큰 영감을 준 사람은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다 .” 그리고 그는 남아공에 가서 인터뷰를 했던 넬슨 만델라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 “ 그는 어떤 종교지도자보다도 더 따뜻한 사람이었다 !” 그가 만났던 영향력을 가졌다는 모든 인물 5만 명 중에서 그를 사로잡은 인물은 역시 넬슨 만델라였던 것입니다. 루터 킹과 넬슨 만델라는 모두 지난 세기 세기의 예언자들입니다 . 일단 그들은 용기 있는 사람 , 정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 그리고 그들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 바로 참된 용기 , 진정한 정의는 따뜻한 가슴 없이는 시작될 수 없는 것입니다 . 따뜻한 가슴이 없는 용기는 만용이 되고 따뜻한 마음이 없는 정의는 잔인함이 됩니다 . 따뜻한 숨결로부터 시작된 통찰과 행동만이 인간에게 희망을 주고 스스로 자기를 파괴하지 않는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제공합니다 . <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오늘 식사는 오늘 하듯 오늘 할 일은 오늘 하십시오.<연> <이주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