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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 본문: 시 24:1🏷 분류: 신앙훈련
들꽃편지(387)-할미꽃 어릴적 무덤가에서 흔하게 보던 할미꽃도 요즘은 보기가 힘듭니다. 따스한 봄햇살이 피어날 무렵, 할미꽃이 필 무렵이면 보릿고개를 넘어야했습니다. 이 무렵 올라오는 봄나물 중에서 쑥은 개떡을 해먹기에 좋았습니다. 개떡은 보릿고개를 넘어가는 식량이기도 했던 것입니다. 진달래꽃도 많이 따먹었지요. 그런데 그 꽃은 왜 먹어도 먹어도 배가 부리지 않던지요. 지금은 많이 풍족해졌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기아로 인해 매일 5세 이하의 어린이 3만4천명이 죽음으로 내몰린다고 합니다. 1년에 1천2백만명의 어린이들이 죽어가는 것입니다. 세상은 풍족해졌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의 영혼도 풍족해 졌는지는 의문입니다. 2010년 4월 15일(목) 김민수 올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소유이며, 우리는 주어진 것들을 충성스럽게 청지기로서 관리해야 한다.

적용

당신이 가진 모든 것(물질, 시간, 재능)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것을 바르게 사용하는 청지기가 되어야 한다.

신뢰맡김봉사책임하나님충성청지기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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