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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새우란

📖 본문: 요 13:35🏷 분류: 교육
들꽃편지(388)-한라새우란 제주에서 이사롤 적에 가져온 새우란이 5년만에 꽃을 피웠습니다. 맨날 이파리만 보고 이게 무슨 꽃이냐고 하시던 어머니도 꽃이 피니 예쁘다고 하십니다. 하루에 1시간씩만이라도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일을 꾸준히 5년만 한다면 가히 못이룰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꽃 피우는 일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땀흘린 시간은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습니다. 2010년 4월 20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말로만의 사랑이 아닌, 구체적인 행동으로 이웃을 돕고 나누는 것이 예수님이 보이신 사랑이다.

적용

말씀 속의 사랑을 일상에서 행동으로 드러내고, 이웃의 필요를 깨달아 손을 펼쳐야 한다.

사랑행동이웃나눔봉사희생그리스도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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