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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씨앗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398)-민들레씨앗 민들레 씨앗 민들레 홀씨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민들레 홀씨는 틀린 말이고, 민들레 씨앗이 맞는 말입니다. 아무려면, 우리가 이름 잘못 부른다고 그들이 변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간혹 자신에 대한 사람의 평가를 지나치게 의식하다보면 자신을 잃어버릴 때가 많습니다. 다른 사람의 평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자신을 어떻게 보고, 신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한 것인데 말입니다. 2010년 5월 9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민들레씨앗'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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