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토마 토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399)- 토마 토 얼마전에 모란장에서 사다 심은 토마 토가 꽃을 피우더니만, 이내 시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작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시든 꽃, 떨어진 꽃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꽃이 피었을 때 가장 아름답다고들 하지만, 그들은 그 순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꽃이 핀 이유는 열매를 위한 것입니다. 남들이 눈길을 주지 않을 때에도 부지런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자연, 남들의 시선으로 자신을 판단하고 평가하는 사람들과는 다른 삶이기에 자연입니다. 2010년 5월 13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토마 토'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맺었습니다시들었습니다모란장에서의미를열매를돌아보게그리고는떨어진얼마전에피우더니만모습이었습니다아름답다고들피었을하지만들꽃편지(399)-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