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물방울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00)-물방울 금방이라도 여름이 올 것같이 무덥습니다. 이렇게 무거운 날씨에는 시원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럴땐 작은 연못에 이슬방울 떨어지는 소리, 잔잔한 파문, 연못에 비친 맑은 세상 그리고 온 몸에 느껴지는 숲, 새소리, 뮬 흐르는 소리 충만한 곳에 있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을 등지겠다는 것이 아니라, 다시 세상에 서기 위하여 자기를 먼저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잠시 속세를 떠나는 것이지요. 오늘은 부처님 오신 날입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두루광명하게 비추면 좋겠습니다. 2010년 5월 21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물방울'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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