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의 꿈이 무엇인가

📖 본문: 빌 4:4-7🏷 분류: 자연
삶의 길에서 가장 어리석은 일은 엉거주춤한 상태를 지속시키는 것입니다. 길을 가려면서 이 길로 갈 것인지 저 길로 갈 것인지 결정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가슴이 시키는 일"(김이율 저)이라는 책엔 이런 글이 나옵니다. "거리를 둔 두 개의 의자가 있다. 만약 그 두 개의 의자에 앉으려고 한다면 그 사이로 떨어지고 만다. 한 개의 의자를 선택해야 한다. 네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 그게 바로 너의 꿈이자, 너의 가슴이 네게 명령하는 일이다." 엉거주춤한 것을 벗어나려면 바로 나의 꿈이 무엇인지 물어야 합니다. 그 꿈이 분명하지 않기에 엉거주춤 길을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웃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면, 심각한 표정으론 더더욱 해결할 수 없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의 꿈이 무엇인가'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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