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환란이 없기를 바라기보다

📖 본문: 빌 4:4-7🏷 분류: 자연
그토록 바라고 바라던 비가 내려 얼마나 좋았는지요! 타들어가던 산허리의 밭에 종일 물을 주는 일이 힘이 들기 때문만이 아니라 지하수 자체가 모자랄까 걱정을 하였기 때문이기도 하였습니다. 모든 걱정이 하늘에서 내리는 비로 단번에 해결되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저녁엔 골풍을 타고 세차게 내리는 비바람이 얼마나 강하던지 그 예뿐 오이잎이 떨어져나가고 그 아까운 꽃들이 떨어져 나뒹굴었습니다. "삶은 모든 일에 양면이 있구나!" 탄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물면 물이 없어 걱정이지만 장맛비가 오면 비바람을 견뎌야만 열매를 맺게 됩니다. 인생사 고난과 환란이 없기를 바라기보다 이를 통하여 영적 성장을 익히고자 노력하는 자유에 이르러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욥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 하는 자유 말입니다. <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선으로써 악을 이기십시오. 선은 나약한 후퇴를 뜻하지 않습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환란이 없기를 바라기보다'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걱정을아니라때문만이없기를좋았는지요지하수타들어가던때문이기도바라고그토록바라기보다자체가모자랄까산허리의환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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