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감사로 여는 길

📖 본문: 빌 4:4-7🏷 분류: 자연
가장 깊은 의미에서 감사란 삶을 고맙게 받아야 할 선물로 산다는 뜻이다. 진정한 감사는 좋은 것과 나쁜 것, 기쁜 일과 아픈 일, 거룩한 부분과 거룩하지 않은 부분을 가리지 않고 삶 전체를 끌어 안는다. 우리가 삶 전체를 끌어안는 까닭은 모든 사건 한 복판에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기 때문이다.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은 인생의 힘들고 비통한 기억 속에서도 기뻐하는 법을 배운다. 가지치기가 단순한 벌 이 아니라 준비임을 알기 때문이다. 과거의 일부만 감사제목이 된다면 우리의 미래도 그만큼 온전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가지치기 작업에 자신을 내어 드릴 때 우리의 끝은 슬픔이 아니라 희망이다. 우리 안에서, 우리를 통해서 성취될 수 있는 일에 대한 희망이다. 수확 철에 그 복을 누린다.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료출처- 헨리 나우웬, '춤추시는 하나님' 중에서>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이미 받은 복을 헤아릴 눈이 있다면, 그 어떤 절망에서도 희망을 보게 됩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을 감사함으로 누릴 때, 우리 삶이 더욱 풍요로워진다. '감사로 여는 길'처럼 주변을 감수성 있게 바라보면 신앙이 깊어진다.

적용

우리 가정과 자녀 관계에서 영적 성숙함을 추구해야 한다. 작은 일상 속에서도 신앙의 흔적을 남기는 부모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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