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백화등

📖 본문: 빌 4:4-7🏷 분류: 자연
들꽃편지(403)- 백화등 백송이는 족히 될만큼 꽃몽우리를 내놓았던 백화등 폭염과 저온현상에 거반 떨어지고 열 송이 정도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기어이 꽃을 피웠습니다. 백개를 얻을 줄 알았다가 열 개만 얻으면 실망하곤 합니다. 아흔 개가 욕심이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열개가 축복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어떤 사람은 열개를 가지고도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열개를 가지고도 불행하다고 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2010년 6월 15일(화) 김민수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작은 것들을 감사함으로 누릴 때, 우리 삶이 더욱 풍요로워진다. '백화등'처럼 주변을 감수성 있게 바라보면 신앙이 깊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들꽃편지(403)-남았습니다백송이는떨어지고그리고꽃몽우리를될만큼내놓았던백화등폭염과정도만기어이저온현상에백개를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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