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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야 강이다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04)-흘러야 강이다 요즘 근황을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칩거는 아니지만, 막상 쉼의 시간을 가지다보니 이전에 하지 못했던 하고 싶었던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자기 안에 내실을 기할 겨를도 없이 쏟아내었던 것이 아닌가 반성도 하고 있습니다. 맨 처음에는 빨리 다음 일자리가 결정되었으면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생각하다가 내 꿈보다는 돈문제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장으로서 돈문제는 중요한 일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그러나 조금더 차분히 좀더 좋은 결정을 위해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과정들 속에서 조금은 자중하고, 침묵하는 중입니다. 요즘 배운 코렐 프로그램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요즘, 컴퓨터는 잘만 활용하면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덥습니다. 무더위에 상쾌한 일들 많이 생각하시며 더위를 달래십시오. 2010년 6월 24일(목)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흘러야 강이다'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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