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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차 한잔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05)-쓴차 한잔 이철수 님의 판화집<배꽃 하얗게 지던 밤에>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삼라만상, 모두 '마음' 혹은 '영혼'이 있음을 묵상합니다. 사람에게만 영혼이 있다 하고, 그것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증거라고 하지만 과연 영혼있다는 사람들이 하는 영혼없다고 하는 삼라만상보다 얼마나 더 나은지요? 아니, 삼라만상 모두 마음, 영혼이 있습니다. 2010년 6월 27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쓴차 한잔'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삼라만상구절입니다사람에게만묵상합니다이철수판화집<배꽃밤에>에있음을들꽃편지(405)-쓴차나오는'마음'하얗게영혼이그것이'영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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