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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연못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06)- 초록의 연못 어리연꽃의 이파리가 무성한 연못입니다. 초록생명, 초록별, 초록의 생명이 없었다면 우리는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초록별에 사는 인간, 그런데 우리 몸엔 초록빛깔이 없네요. 그것은 우리가 초록생명의 도움을 받아야만 살 수 있다는 이야깁니다. 장마비가 내립니다. 장대비에 묵은 마음, 먼지 낀 마음 씻어지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0년 7월 2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초록의 연못'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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