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슬로 라이프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07)- 슬로 라이프 요즘들어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나가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걷는 것보다는 빠르지만, 자동차 보다는 느리죠. 그렇게 조금 느린 속도로 걸어가다보니 빠르게 지나칠때 보이지 않던 것들을 보게 됩니다. 물론 좋은 것만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보고 싶지 않은 것도 보이고, 눈 감아버리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보든 보지 않았든 그것은 현실이었던 것입니다.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을 애써 외면하지 마십시오. 때론 아파도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그것까지도 껴안을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성숙한 사람입니다. 성숙한 사람이 되려면, 조금 천천히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2010년 7월 10일(토)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슬로 라이프'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자동차속도로많아졌습니다요즘들어라이프그렇게들꽃편지(407)-자전거를한강을나가는빠르지만보다는느리죠것보다는걸어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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