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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와 분홍부전나비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08) -개망초와 분홍부전나비 하나가 더해짐으로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석공이 바위를 쪼갤 때 마지막 그 한번의 망치질이 결국은 바위를 쪼개듯 말입니다. 마지막 망치질만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간혹 우리 삶에서 결단한 행동이 그런 마지막 망치질 같은 행운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맛비가 내리는 요즘 건강하십시오. 이번주, 마지막 망치질을 하는 행운이 있으시길... 2010년 7월 18일(주일)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개망초와 분홍부전나비'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들꽃편지(408좋겠습니다분홍부전나비마지막하나가아름다워질더해짐으로한번의있다면개망초와석공이바위를망치질이결국은-개망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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