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뱀무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10)- 뱀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자기만의 색깔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그래도 꽃은 여전히 자기만의 색깔로 피어나고 있습니다. '자기만의 색깔' 그것은 아름다울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내 안에 들어있는 낯설은 내가 나의 모습이라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남들에게 향하던 손가락을 내게 돌려야 한다는 것을 느낄때 나 자신이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갈 때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2010년 8월 6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뱀무'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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