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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랑의 수학공식

📖 본문: 고전 13:4-7🏷 분류: 자연
행복한 사랑의 수학공식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는 속담이 있다 . 사람은 주기보다 받기를 원하는 것 같다 . 그래서 공짜를 좋아하는가 보다 . 그런데 공짜를 좋아하기는 한데 공짜가 쉽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 공짜를 기대하면 안 된다 . 값없이 주어진 것은 가치 있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다 . 땀과 수고가 들어가 있어야 귀한 줄 안다 . 그리고 그것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소유한다 .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것 같다 . 땀 흘리고 수고하여 얻은 것일수록 귀하고 오래간다 . 수고 없는 바람만 가지다 보니 섭섭병에 걸려 괴로워한다 . 우리는 오는 정이 없어도 가는 정으로 살 수 없을까 ? 오는 정보다 가는 정이 더 많을 때 인생은 행복하다 . 사람들은 누구나 적게 주고 많이 받으려 하는 것을 숫자로 풀어보면 이렇지 않을까 ? 나는 30 을 주고 70 을 받으려고 한다면 , 상대방이 내가 받으려하는 70 만큼 주면 문제가 없지만 그도 내가 준만큼 30 만 주면 내가 받으려고 한 것은 70 이었는데 40 이 부족한 숫자다 . 그러니 나는 40 이 부족하여 40 만큼 목마르다 . 만족이 없고 불평이 있을 수 있다 . 이러면 어떨까 ? 난 상대방에게 80 을 주려고 하고 20 만 받으려한다면 , 상대방 역시 받은 80 을 나에게 돌려준다면 내가 받으려고 한 것은 20 이었는데 80 을 받았으니 60 이 남는다 . 60 만큼 만족하고 행복하다 . 사랑은 늘 많이 주고 조금만 받으려고 해야 한다 . 그런데 사랑이 묘한 것은 주면 주는 만큼 받는다는 것이다 . 그러니 늘 남는 장사가 된다 . 80 주고 20 만 받으려하라 그러면 늘 60 이 남는다 . 수학 수자만 들어도 쥐가 나는 내가 수학으로 사랑을 표현해보려니 말이 길어진다 .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다 . 많이 주고 적게 받으려고 하는 정신이 의식 속에 살아있지 않으면 실천하기가 어려워지고 쉽게 원상태 ( 적게 주고 많이 받으려고 하는 마음 ) 돌아가 버릴 것이다 . 왜 100 을 받을 수는 없을까 ? 사랑은 그렇지 않다 일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 누구나 20 정도는 가지고 있다 . 그래서 내가 주는 80 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20 이 합쳐지면 100 이 된다 . 예수님은 우리에게 100% 를 다 주셨지만 우리는 100% 사랑이란 성립되지 않는다 .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이 귀하기에 우리한번 주는 사랑으로 내 주위를 행복하게 한번 밝혀보자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행복한 사랑의 수학공식'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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