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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대의 꿈

📖 본문: 시 19:1-2🏷 분류: 자연
들꽃편지(411)-솟대의 꿈 솟대의 꿈일까, 사람의 꿈일까? 사람의 꿈이 솟대가 되어 세워졌지만, 이젠 그를 세운 사람의 꿈은 저만치 사라지고 솟대의 꿈만 남은 것은 아닐까? 여름이 가기 전에 내 마음에 솟대 하나 세우렵니다. 그리고 솟대가 삭아들어 쓰러지기까지 그 꿈을 함께 꾸렵니다. 맨날 꿈꾸는 삶 2010년 8월 13일(금) 김민수 목사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솟대의 꿈'이 보여주는 관찰과 성찰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단단하게 한다. 영적 깊이는 일상 속에서 만들어진다.

적용

직장과 일상의 모든 순간 속에서 영적 의미를 발견하자. 평신도의 신앙도 충분히 거룩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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